BY 비법이 조회 : 141

78년도 당시 국교 1년이던 시절 이름도 모르는 여담임 선생님이 기억속에서..

78년도 국민학교 1학년 때 일입니다
35년이 지났지만 정말 기억이 생생합니다
당시 저는 1학년1반이고 담임선생은 30대 중반의 이름도 기억이 나지않는 여담임 선생님이셨는데(정말 죄송..) 조회시간 시작하자마자
급우 한명이 바지에 대변을 봤습니다. 수업 중단시키고 다른 선생한테 대신 수업하라고 하고 고무장갑 착용하고 그 친구 옷을 세탁까지 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화장실 데리고 가서 몸 씻기고 학교 체육복으로 직접 갈아 입히시더라구요..어린시절인데 아직도 생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