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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BY 미안해 2000-11-11





행복한기억



(박정선 씀)



어렸을 적에 난


순수한 아이.



철 모르고 놀던 시절이


너무나 그리워.



세월은 유수와 같듯이


이제는 커 버렸네.



사랑의 아픔과


실연의 고통.



인생의 후회는


쓰라린 허전함.



이제는 모든 것이


추억으로 남고,



행복한 기억을 회상하며,


고요히 잠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