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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횡재한 기분★


BY 범생이 2001-03-20

인터넷이라는것을 시작한지 1년쯤 되었다...

재미난 사이트 뒤지고 다니는것이 하루의 일과중 하나가 되었다..
어젯밤 우연히

나도 인터넷 뱅킹 함 사용해 볼꺼나?....

하면서 주거래 은행인 한빛은행 인터넷 뱅킹에 가입을 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통장계좌가 좌라락 떳는데...


앗~~~~!!!!! 시상에 이런일이?......

4년전에 개설해놓고 깜빡잊고 있었던 계좌가 하나 있었는데....
199,772원이나 들어 있는게 아닌가....


복권 당첨 되었을때 이런 기분일게다....


하이구~~~~ 옹골진 그 꽁똔을 어떻게 하면 잘 썼다고 소문이 날까....


흐흐흐....하하하.....호호호....룰루랄라.....

인터넷을 모르고 살았다면 그 돈은 영원히 사장되고 은행만 좋은일 시켰을거 아녀.....

다른 은행것두 언능 확인해 봐야것당.....

살다보니 이런날도 있네 그려....

하하하....역쉬 인터넷은 나의 영원한 동반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