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사교계여우 조회 : 135

내 자랑인듯 자랑아닌, 내 자랑같은 자랑.

내가 스스로 생각해도 자랑스러운 부분은

 

모두가 놀랄만한 손재주와 남들은 미처 챙기지 못한 꼼꼼함.
그리고 상대방에게 믿음을 주는 정직함과 타인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


이 정도 되겠네요.

 

 

아직 한 남자의 아내, 그리고 세 아이의 엄마로서는

부족한 점이 많아 자랑스러운 부분이 없는게 단점이 되겠네요.
앞으로 시간은 많고, 살아갈 날이 많으니 자랑스러운 아내, 그리고 엄마가 되기 위해 오늘을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