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사교계여우 조회 : 127

6월10일-여름의 정취 속으로!

6월10일-여름의 정취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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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장마철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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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예행 단계를 밟기라도 하듯
종일 습하고 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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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불볕더위도 어둠에는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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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이 7월보다 좋은 이유는 저녁 바람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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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흘린 땀을 식혀 주는
삽상한 저녁 바람은 천연 청량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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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요즘 테라스가 달린 카페는
인기 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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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 골목을 따라 올라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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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본 듯한 카페들의 유혹에
발걸음을 멈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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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고 선명한 초록, 회색 하늘, 무덥고 습한 공기,
시원하게 퍼붓는 빗줄기와 춤을 추는 물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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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판매 개시에 들어간
시원한 빙수들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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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상에서 흘러나오는
익숙한 여름 유행가까지.
 
 
 
 
좀 덥긴 해도, 한국 여름이 가진
독특한 운치를 느껴보기엔 더없이 좋은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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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저녁이 가기 전에
테라스에서의 와인 한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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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장마가 올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