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버터왕자 조회 : 296

가족과의 만남

오늘은 가족을 보러 한달에 2번정도 서울에 가는 날이다.

가족과 떨어져 지낸지도 벌써 6년 가까이된다.

하루 빨리 가족과 일상을 같이 보내고 싶다.

같이 아침을 매일 먹고, 퇴근하고 나서는 집사람과 산책과 운동을 하고

어린 딸아이와 재미있게 놀아주는 아빠가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