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미현 조회 : 279

청소도우미 일주일에 한번 부르고 픈.

일하고 와서 아침의 난장판 치우고 나면 밤이 되어버리니 이게 뭔가 싶은거에요.나도 운동도 다니고 싶고 뭐도 배우고 싶고..
아이와 얘기도 하고, 뒹구르르 야식먹으며 드라마도 보고 싶은데. 제가 넘 깔끔떠는 성격이라 그런것도 있긴하고요.
저만의 시간이 너무 없는 것 같아서. 하루라도 자유를 누리고 픈데…제가 너무 이기적인걸까요.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청소도우미 불러서 대청소 부탁하고 그날만큼이라도 벗어나고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