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유월 조회 : 148

아들 취직되기를


취준생인 우리아들이 취직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젠 적지않은 나이이기에 도전한 기업체에서 좋은 결과있어서 스스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전공분야에서 늘 정진하는 아들을 그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