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펜지 조회 : 132

부부가 함께 벌면서 서로 돕는 가정

 내친구 이야기 예요 회원님들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친구 딸이 방송국 피디로 일하고 있어요 영! 시집갈 생각을 안해서 친구는 한숨만 쉬고 지켜보고 있는 데 36살 되던 어느날 사위감이 짠! 하고 나타 난 거예요
한살 많은 신랑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결혼시키고 보니까 부엌일이며 청소 쓰레기 버리는 거 까지도 서로가 함께 돕는 가정이라고 시엄마 시아버지가 맛벌이 하는 관계로 두아들이 학교 에서 먼저오면 집안에 치울것이 있다던가 하면
함께 일하기를 규칙 삼았다네요 사위가 장모님 내앞치마는 왜 안보내셨어요 해서 부랴 부랴 사서 보냈다네요  너무 부럽지 않나요? 이런가정 딱 두 가정을 보았어요  앞으로 이런 가정이 점점 늘어 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