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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의 날 후기
BY 종투맘
조회 : 84
[11회] 즐건 수다
5월31일 원래 언니들과 같이 만나 수다 떨려고 했는데 약속이 틀어져 동네 아줌마들과 함께 한 아줌마의 날 홈파티..시끌벅적한 날이였다..쉬려고 모인 자리였는데 더 힘들게 되었네..하지만 이런 피곤함은 아줌마들의 웃음소리와 박수치는 맞장구 소리에 모두 날려버리고
즐건 하루가 되었다.우리 파티에 준비해 주신 아줌마닷컴 및 오예스회사 맥심회사에 정말 감사의 말 드립니다.
새로 올라온 댓글
ㅎ고모들덕에 살었군요.걸어서..
ㅎ다들 미쓰때는 이쁘잖아요...
ㅎㅎ맞어요. 다들 제짝이 따..
저는 어릴 적에 물에 빠져 ..
손님없고 적자보니 이 언니도..
워낙 늦게 결혼을 하다보니 ..
기름값이 치솟으니 그렇타고 ..
자기이상형대로만나더라고요 저..
아이고 맞아요 예전에 친정가..
55사이즈는 버리셔요 55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