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정혜경 조회 : 58

[14회] 소소한 행복주는 모임이었어요.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고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가고 있어요...

가족과 마주앉아 애기할시간도 잘 못가졌던거같아요.

아줌마의날 이 특별한 행사때문에 새삼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함꼐 모임을 한 친구들도 같은 이야기들을 하더라구요..

이런 특별한 행사가 앞으로도 많았음 좋겠어요..

가까운 친구들과 정말 진실된 많은 이야기를 나눈 좋은 자리였어요.제대로 힐링한 기분이예요...

아줌마 닷컴 정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