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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고통을 근거로 한 안락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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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의 날 후기
BY 박정하
조회 : 42
[17회] 볶음밥과 피자 너무양이적어서 한그릇
http://www.facebook.com/jungha.park.35
볶음밥과 피자 너무양이적어서 한그릇 더먹고 싶었지만 더이상 제공이 안된다는 말에 실망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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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많이 힘들었어요.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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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모시고 맛집 돌아다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