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귀요미아기사자 조회 : 97

환절기 건강 유의 하세요..

제가 가장 심하게 아팠던 날은 오유월쯤 되었을까요.. 온몸이 다 춥고 한 겨울 처럼 몸이 너무 춥고 아팠습니다.. 얼굴에는 식은땀이 흐로고

밥도 못을 정도로 어지럽고 괴롭고 구토하고 설사하고 온몸에 힘이 없었습니다..건강의 소중함과 건강할때 건강을 잘 지켜야지 일상생활에

지장 받지 않고 잘 지낼 수 있을듯 합니다. 환절기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식실 기원합니다..아프면 가족들도 고생이고 본인이 가장 힘들고

괴롭습니다.. 아컴가족들도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