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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편한 제품 찾는 게 제일인 것 같아요


BY 알랍이 2026-09-22

이런 것도 맘카페에 올려도 되나 싶지만ㅎㅎ
결혼하고 나니 피임용품도 은근 직접 비교해서 사게 되네요.
저는 예전보다 조금 예민해져서
콘돔에 따라서 사용 후 불편하게 느껴질 때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남편한테 맡기지 않고
제가 바른생각으로 골라서 주문해봤어요.
몇 번 사용해보니 개인적으로 사용감도 무난하고
불편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적어서 괜찮더라고요.

남편도 괜찮다고 하고 저도 잘 맞는 편이라
요즘은 떨어지기 전에 온라인으로 미리 사두고 있어요ㅎㅎ
괜히 민망해하지 말고 서로 편한 제품 찾는 게 제일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