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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e님의 글입니다
둘째아이를 임신한 주부입니다.
태몽이 다른 엄마들에게서 듣던 것이랑 많이
다른데.. 건강한 둘째아가를 볼수 있겠죠?
기형아 검사랑 매월 초음파검사에서 매우건강
하다는 얘기를 듣기는 했는데..
그래도 마음 한구석이 불안해서.
다른 분들의 경험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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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몽 반신반의 한것 아닌가요?
저는 첫째 아이 가졌을때 꿈에
맨날 썩은 과일꿈만 꾸더군요...
그런데 꿈과는 달리
정말로 예쁘고 건강한 아이가
태어났어요..
지금도 밖에 나가면 주위 사람들이
CF모델 시켜 보라고 많이들 그럽니다.
아이에 대해 너무 걱정도 많고
소심해서 꿈속까지 그랬나봐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꿈 별거 아닌것 같아요..
심리적으로 불안하면 괴상한
꿈을 꾸는것 같아요...
★정말로 중요한건 태교지요 ★
태교를 잘한 아이일수 뭔가 다르더군요..
태아때 엄마와의 교감이 많이 이루어져야 하고
책도 많이 읽어주면 참 좋은것 같아요
저의 아이들이 지금 6살 4살인데
후회랄건 없지만...
태아때 태교를 좀더 잘알걸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예쁘고 건강한 아기의 탄생을 미리 축하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