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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park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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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jip님의 글입니다
저는 5살된 딸아이를 두고있는 전업주부랍니다. 아이가 크면서 주변에서 남자동생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어 은근히 부담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큰형님네도 아들하나,딸하나인데 아들낳은게 대단한것처럼 얘기할때는 정말 서운하고 속상합니다.
저는 솔직히 더이상 아기를 낳을생각이 없어 피임을 하는데 신랑도 아들을 원하고 있어 큰 숙제를 떠맡은 느낌입니다. 도대체 아들이 뭔지...
아들낳는 확실한 방법있으면 당장 시도해보고 싶은데
그렇게까지 해서 낳아야 하나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아들낳은 친구들 보면 그래도 있어야 한다는데 정말 스트레스입니다. 좋은방법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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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전 배란를 유도 해서 첫아이를 낳았는데요
그때 의사가 부부 관계를 새벽 3시에 하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아이를 가진후
책을 통해서 보니 염색체중 xy가 xx비해 운동성이
떨어지지만 새벽녁에는 강해진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남자를 결정하는 xy염색체가
엄마의 몸으로 들어갈때xx보다 약하다던가....
확률를 높이기위해 얕게 사정하는 방법도 다른이는
쓴다하더라구요
또 다른이는 관계가지기 2,3시간전에 블랙 커피를 마신다고도 하던데....
도움이될까요
혹시 아시는거 아닌가요?
전 고기종류를 좋아해요 아들을 가졌을때도 고기종류가 땡기더군요
제 주변 의 한사람도 부인에게 아들를 낳아 달라고
공개적으로 요구하고 스트레스를 주던데.. 남편분은 안 그러시리라 봅니다
스트레스가 불임에 한 원인도 되거든요
화이팅
-----------------------------------------저는 첫아이를 아들로두고 있고 이제 31일이 백일이 되어오는 둘째아이도 머슴아입니다.
둘째는 여자아이를 원했는데 ....
그런거 같아요.
아들일 확률이 높은거
신랑이 술을 안하거든요.
가끔 마시기는 하지만 거의 못하거든요.
그리고 육류를 좋아해요.
저는 평상시 야채류를 좋아하구요.
관계전 남편이 술 담배 커피류는 좀 자제하구요.
여자가 먼저 남편의 사정에 앞서면 좋다하더군요.
체질도 중요하다고하더라구요.
임신전에 충분히 계획하고 꼬옥 아들보시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