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살된 딸아이를 두고있는 전업주부랍니다. 아이가 크면서 주변에서 남자동생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어 은근히 부담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큰형님네도 아들하나,딸하나인데 아들낳은게 대단한것처럼 얘기할때는 정말 서운하고 속상합니다.
저는 솔직히 더이상 아기를 낳을생각이 없어 피임을 하는데 신랑도 아들을 원하고 있어 큰 숙제를 떠맡은 느낌입니다. 도대체 아들이 뭔지...
아들낳는 확실한 방법있으면 당장 시도해보고 싶은데
그렇게까지 해서 낳아야 하나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아들낳은 친구들 보면 그래도 있어야 한다는데 정말 스트레스입니다. 좋은방법있으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