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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sori님의 글입니다
울 애아빠는 모회사의 전산실에서 근무합니다 컴퓨터는 중학교 3학년부터 취미로 시작해서리 커서까직(!1)하고있습니당 체격은 보통이고용.우린 7살4살 사내아이만 둘입니다 아직도 그인 신기해하고 있습니다 애아빠 직업이직업인지라 아는 사람도 거의 컴퓨터계통인데요 아덜구경하기도 별따기랍니다 그래서 주위분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는가봅니다 글쎄요 아덜요? 전문가들은 어떻게 해석하는진 몰라도 반은 유전이고 반은 엄마의 노력도 있을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저흰 애아빠가 막내인데요 위로 형님두분이 아덜을 각각 둘씩 낳은거있죠? 겉으로는 막내고하니 부담이덜된는데 한편으로는 나도 그렇게...하면서 다짐했더랍니다 그래서 작전에 돌입했습니당 먼저 자료수집에 들었갔죠 의사샌님비법 민간요법 궁중요법..알아보기로 작정하니 너무너무 많은것있죠? 그중서 간단히 할수있는걸로 적어놓고 외우고 근데 신혼때라 막상 실행할려니..신랑이 거시기할때는 앞뒤를 안가리고 흥분을 해서리..그래도 여차여차해서 첫아덜을 낳습니다 그리고 둘째는 큰아이만들때를 상기하며 했던 노력이 결실을...(의사샌님들은 콧웃음칠지몰러도..) 아덜만들기 엄마의 정성입니다 해보는데까정 해보는겁니다 그래도 딸낳으면 어떻습니까 딸을 낳아도 제자석 아덜을 낳아도 제자석! 제가 했던 방법 가르켜 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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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노력 해서 아들만 두셨는데...
꼭 아들 있어야 할만큼 좋은가요
딸하나 갖고 싶은 생각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