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 말씀을!
제 글이 성별로 따져서 아덜이 최고라고 썼나요?
예민하게 생각하시기는...
제 친정이 딸만 넷이거든요 명절이면 홀로계시는 친정엄마가 너무 안쓰러워..사실 전 시집가면 아덜낳아야지 하고 벼른적도 있어요 하지만 지금은 7살 4살이라 아덜이 더 좋고딸이 더좋고를 모르겠습니다 더 커봐야 알겠죠 그건? 어쨌든 아이낳을때는 사실 누구씨아들요 하니까 기분은 좋데요 우리 시부모님이 연세가 꽤 있으시거덩요 지금도 시댁에 가면 아버님이 막내도 아덜을 둘씩이나 낳고 하시며 지금 죽어도 된다고 약주하시면 한 말씀 하신답니다 그렇치않아도 딸을 더 낳았으면 하는데 복장을 긁으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