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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ly523님의 글입니다
전 이제.첫아이를 낳은지
백일좀 지났는데.. 무통분만을 했서여..
첨엔
그냥 자연분만을 하려고 했는데.. 허리가 넘아퍼하자
선생님께서 무통분만을 권해 주섰어여.
첨부터 무통 주사를 놓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문이 열러야 놓아 주시더라구여...
전 초산이라서 한 5시간쯤기다리다가 무통주사를 맞았는데 무통주사도 꼭 마취과 면허가 있는분이 놔주어야해여.. 안그러면 큰일이 날수도 있다구 하더군여
주사는 척추에다시술하고요.
링거같은 주사를 분만까지 계속 마자서여.
척추에 주사를 노니까..금새 가라안더군여..
살것같았서여.. 오죽하면 밤새못잔 잠을 다잤겠어여.
마지막 진통은 있지만,초산이라서 비교는 안됬지만
마지막 진통은 아팠어여..^^
아이에게 안좋을까봐 걱정했는데
전혀 그런건업구..
아주 건강하구 저또한 제왕절개보다는 100배 1000배
나은것같아여..
그래서 초산이나,허리가 마니아프거나
두려움이 만은 분은 조은것 같아여...
권해드리고 시퍼여..^^*
그럼 건강한 아기 나으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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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드립니다.
근데, 혹시 어느병원에서 출산하셨는지요?
전 현재 대학병원에 다니고 있는데, 왠만한 대학병원
들은 무통분만 시술을 하지 않더군요.
알려주신다면 더 도움이 될것 같네요.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