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저랑 넘 비슷하네요
저두 아들만둘 여자 형제까지 없어
딸에 대한 저의 애착은 이만저만이
아니랍니다.
언젠가는 딸을 낳아야지
하는맘으로 사실 우리부부는 수술을
안했거든요
제나이 36 흑 그런데 하늘이 주신 행운인지
전 세째아이를 갖게 되었구
어떻게 어떻게 해서 딸이라는 성별을 알수
있었어요
참 다행이죠
그래도 아직 저보다 어린데 뭘 저두 아들
둘을 모두 재왕절개로 낳았고 세째도
재왕절개로 낳아야한다는 병원의 판단을
받았죠 하지만 예쁜 딸아이를 얻을 생각에
수술은 별로 두렵지않구요
다반 혹 모를일에 대비 종합병원은 아니구
산부인과 전문병원에 입원을 할 예정입니다
전 이렇게 결론을 내렸느데 혹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예쁜 딸하나 낳아보세요
신아님의 글입니다
저는 아이 둘을 수술해서 낳았습니다
둘다 아들이구요
그런데 그만 낳을생각으로
둘째가 6살되도록 그냥지냈는데
우리 친정 엄마 .
하시는 말씀이
엄마한테는 딸이 있어야 한다
지금이라도 딸을 하나 낳아라 라고 하십니다
저는 올해 33살이구요..두번이나 수술해서 아이들낳아서 그런지 뭔가의 두려움이 있습니다
셋까지는 수술해도 괜찮다고 하는데...
걱정입니다 또자연분만은 할수 없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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