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티비에서 잠깐보았는데...
피임약을 복욕하면 생리도 규칙적이어지고, 안전하고 모 그렇다고 하던데...
전 루프에 실패한얘기 할려구요.
첫애 출산직후 봄에 루프를 장착하고선
이듬해 여름에 임신이 되었어요.
루프의 납성분으로 방사능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바람에 유산시켰죠.
그리고나서 다시 루프를 장착했고(여름에)
그리고선 이듬해 가을.
이번엔 자궁외 임신이 된거있죠.
루프가 원인인지는 지금도 잘 모르겠지만
하여간 루프라면 치가 떨려요.
지금은 둘째를 갖은지 2개월.
출산과 동시에 남편이 조처를 취한다고는 하는데....
하여간 저만의 경우인지
아무것도 못믿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