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전 아이를 자연분만한걸 너무나 후회하고 있는중입니다 아이는 3.9kg으로 조금커서 주위(의사포함)에서
수술하라는 권유를 물리치고 여기저기를 찾아서 자연분만에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여기서...
출산전 상황과 너무나 틀리다는 겁니다
출산한지 20개월인데...꼬매기를 안쪽은 안꼬맨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줄넘기를 하거나 재채기를 하면 요실금마냥
질끔 질끔합니다
짜증납니다
조금 있으면 나아지나요?
아님 산부인과에가서 다시 꼬매야 하나요...
만족은 하지만 조여주는 맛이 없는거 같아서...
신랑에게 미안하답니다
우리 신랑은 괜찮다고 말은하지만...
제가 자신이 없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