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남편이 벌레처럼 느껴지고
목욕하는 남편을 보면 가슴이 떨려 싸울거리를
찾아 따로 자려고 했죠.
남들은 애 2나면 밝힌다는데 해가면서 내남편
나보고 이상하데요.
정말 싫으면서도 바람날까 무서버서 응해주었죠.
오럴섹스를 넘 요구해서 어떤때는 구역질을
소리도 못내면서 하기도 했어요.
결혼 10년째 이상한 일이 일어났어요.
남편이 섹시하게느껴지기 시작했어요.
때론 옷벗고 춤추면 (남편) 주책이라고 역겨워했는
데 지금은 귀엽데요.
그리고 오르가즘을 알게 됐어요.
하고나면 서로 더 /쓰담듣게 되고
내가 좋아하니 남편은 더욱더 좋아하고
그런데 이런 좋은 기분이 전 한달에 2번정도입니다
제남편은 일주일 2번이상은 해야되는데
좀 힘들긴 해도 느낌을 아니깐 거절 못하겠더군요.
이렇게 자꾸 좋아하다 바람남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