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내년에 아이를 낳으려고 계획중인데,
항간에 사람들은 말띠- 게다가 내년엔 백마띠라죠-
해에 애를 낳게되면 팔자가 세기 때문에 낙태를 시킨다고도 하더군요.세상에나....
저두 얼마전까지는 고민을 했는데
저희 시어머님 말씀이
세상에 이름이 알려진 유명인사들은 말띠가 많고
게다가 서양이나 동양의 유명한 영부인들이 대부분
말띠였기 때문에 잘 된 일이라고까지 하시네요.
제 생각엔 만약 말띠에 태어난 사람들의 사주가
정말로 팔자간 센 사주라면...일반적이고 보편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은 아주 많으니까....그 사주의
성격을 잘 살려서 뭔가 특별하고 큰 일을 해 낼 수
있는 인물로 크도록 해 주는것이 낙태를 하고 임신을
기피하는 것보다는 훌륭한 엄마로서의 역할이라고 생각 됩니다 ~ ~
추측한가지. 옛 분들은 순조롭고 평탄한 삶을 사는것이 좋은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모두들 획일화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 삶들을 보면서(말띠들이 위인들이 많긴 많은가봐요) 시기하고 부러워하기도 해서 그런 말들이 생긴건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