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댁님의 글입니다
결혼한지 1년 조금 넘은 새댁입니다.
결혼전에 원래 맞았어야 했는데,
안맞구 있다가, 얼마전에 맞았더랩니다.
물론, 안 맞는 사람도 있는데요.
증말 예방차원에서요. 무삼일이 일어날지 모르는관계루...
저절로 항체가 생기는 사람도 있는데,
저는 없더라구요.
우선 풍진항체검사를 산부인과에 가셔서 하시구요.
(걍 피 뽑습니다.)
항체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한후, 없다고 하믄
주사를 맞아야겠지요.
저는 주사를 병원에서 안 맞고, 보건소에서 맞았어요.
주사는 똑같구요, 보건소는 무료로 해주더군요.
원래 여고생때 학교서 단체로 맞고 그러는 모양이더군요.
정확히 3개월뒤에 항체 생겼습니다.
작년 11월 8일에 보건소서 주사맞구요, 올 2월 9일에
병원가서 다시 피검사했는데, 항체가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이제 아기만 가지면 됩니다.
주사맞고 항체생길때까지 피임해야 되는거 절대 명심하시구요.
어떻게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그럼 안녕히...
-----------------------------------------
winterjuju님의 글입니다
결혼한지 얼마안된 주부인데여
아이를 갖기 몇개월전에 풍진주사를 맞아야 한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거든요.
임신했을때 풍진에 걸리면 기형아가 출산된다고
예방차원에서 말이예여
정말 주사를 맞아야 하나여?
맞아야하면 병원 무슨과로 가야하나여?
맞아보신분 알려주세여??
-----------------------------------------
두분 답변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네여.
고맙구요 악처?? 새댁 두분 행복하게 사세여.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