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결혼 18년차입니다. 남편과 연애결혼 이구요.
저는 섹스에 약간 무지하고 보수적인편인데요
우리남편은 약간 밝히는 편이고, 그걸 큰 낙으로 생각하고 있지요.
술 담배도 안하고 친구도 별로 많지않고 가정적이고
마누라를 무척이나 위하는 편이지요.
남편은 행복한 성생활을 위해 책도 사서보고
비디오도 보고 보여주고 신경을 만이 쓰는 편입니다.
나보고는 ' 성에대해 연구하는 자세가 부족하다'
'남편을 기쁘게 하려는 자세가 부족하다고' 하며 섭섭해 할때가 많답니다.
저는 제 몸에대해 자세히 관찰해본 결과 생리후부터 일주일 정도,까지 는 섹스가 좋고 하고 싶어합니다.
배란기이후에는 하고 싶은 생각이 사라지고 의무적이 되지요.
제가 하고 싶을때는 오르가즘에도 도달하고 아주 최고예요.
우리부부의 문제는
저는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면 만족하는데 남편은 한번하면 아침저녁으로 하고 싶어 할정도로 제어가 안되지요
사정도 참으면서 지속적으로 오래하려고해서 고역일때도 있답니다.
같이 오르가즘에 도달하고 같이 행복한 잠으로 빠져들면 좋을텐데..
그러질 않고 자꾸 참으면서 다시하고 다시하고 합니다.
나는 만족을 했는데 남편이 그러면 짜증날때도 있지만 참고 애무를 해주기도 합니다.
좀더 자주하고 싶어하는 남편이지만, 아내를 배려해서 아내가 하고 싶어하지 않을 때는 참고 기다립니다.
일주일이상 그냥 아내눈치만 보고 못 할때는 시무룩해지고 풀이 팍 죽어있어요.
그래도 자존심을 버리고 대화를 시도하고 나는 미안해하고
그러기를 반복.. 벌써 결혼 이십년을 바라보고 있네요.
이런 즐겁기도 하고 괴롭기도한 갈등때문에 한때는 이혼도 생가해 보았고, 직장을 그만두고 시도 때도 없이 남편과의 섹스를 위해 준비하며 몸을 가꾸고 건강관리하며 살아볼까? 고민도 했답니다.
그렇게 하면 우리남편이 아주 좋아할거에요.
이제는 조금씩 서로를 맞추고 있답니다.
남편을 위해,
내자신의 건강을위해 자연 성분의 영양제겸 혈액순환제를 먹고 있는데 확실히 건강에 좋아요.
배란기이후에 건조한 질의 상태가 아주 촉촉하고 몸이 건강하니 남편도 아주 좋아 하지요.
내몸의 상태는 남편이 아주 민감하거든요.
여러분도 약을 꾸준히 드셔보세요.
약을 의존하는것은 안좋지만 확실히 효과가 있더라구요.
남편의 꾸준한 노력과 애정 덕분에 많이 좋아졌지요.
행복한 성생활
만족하는 성생활은
우리를 젊고 건강하게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10년은 젊게 봅니다
가끔 아가씨라고 불러주는 사람도 있어요(43세)
부부사이의 스트레스가 사라집니다.
남편의 바깥생활이 활기차게 되고 의욕적으로 됩니다.
부부사이가 돈독하니 누가 끼어들 틈이 없어요.
부부사이의 성의 불만이 바람으로 연결되고 ,허전하면 텔레비젼이나 다른 잡기에 눈을 돌리게 되지요
우리모든 아줌마들 아저씨들
행복한 성생활을 위하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