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정일을 1주일 앞두고 자궁이 4cm가 열려 진통제를 2시간 맞고 20부만에 둘째를 낳았습니다. 제 형님도 둘째를 예정일보다 1주일 전에 낳고. 둚째 가틍 경우 진행이 빠르므로 진통이 15분만에 한번씩 오면 병원으로 직행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