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감사합니다
또한 나와같은 경험자가 있다는 사실에
위로을 받습니다
전 1분이 문제가 아니라 내몸을 더럽혔다는
사실이 괴로운거죠
그리고 솔직히 실망도 했고요
모든 사람은 다른사람은 어떨까란
생각을 하고 살지요
저만 그런가요....
그때 그일로 전 많은것을 잃었습니다
늘 내자신에 대해서 당당했었는데
멍하니 앉아있는 시간도 많아지고
남편과 관계때에도 아프기만하지
전혀 느끼질 못합니다
세상에 나만큼 더러운 사람이 없단
생각이 들어서 그런 생각을 털기위해
매일 옷을 빨고 샤워을 하고 ...
말씀대로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죠
지금 남편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혹시나 호기심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
저와 같은 실수는 다시는 저질으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