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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저의 옛날 모습이 떠오르는군요.
사실 저희집 첫째도 콘돔이 ㅎㅎㅎ
그렇게 태어났답니다.
그건 두려움이예요. 저도 그랬으니까요.
아이를 낳으면 어떻게 키울까..전 그런 생각을
많이했어요. 그래서 남편이 요구해와도 누구의
말처럼 남편의 해소방법 밖에는 안되었죠.
둘째를 낳고 어느날부터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저희는 지금 약도 아무 기구도 하지 않지만 배란일을
피해 날짜를 잘 맞추어서 부부생활을 즐기세요.
그럼 분비물도 잘 나오고 부부간의 사랑도 찐해진답니다. 오히려 우리 남편은 옛날보다 요즘의 부부생활이
더 좋데요. 제가 적극적으로 해주거든요.
남편을 사랑하신다면 아이에 대한 두려움보다
부부생활을 즐겨보세요. 다른 느낌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