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경험을 소개해드리죠..
친구 부부는 너무나도 사랑한 나머지 볼때마다 아시죠.. 찌르찌르~~~~
허나 각자의 일이 있기때문에 아직까지 아기를 원하지 않은 관계로 병원에서 루프라는 기구를 수술받았다고 하는군요..
조금은 아프지만.. 안심하고 남편분께서 또 님께서 언제든 성교를 할수 있는 그부분에서의 자유로움을 만끽하실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아기를 갖고 싶을 땐.. 다시 병원에가서 그 기구만 빼면 된다는군요..
도움이 되셨음 좋겠구요..
행복한 신혼생활 영원히 간직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