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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둘째를 가졌어요


BY 200점홈런 2001-04-23

전 연년생을 낳았는데...더구나 큰애가 딸이어서...

둘째는 다른 성이 있는 아이낳고도 싶었는데...

덜컥 또 아이가 생겨서....임신내내 궁금하고 부담도 되었는데요...

다행이 아들을 낳았답니다...

임신중에 아들이니 딸이니하는것은 사람마다 각기 다를것같아요...엄마의 체질도 다르기 때문에...

어떤 엄마는 신것을 좋아했는데..아들이고...

어떤 엄마는 단것만 먹었는데..아들이고 하는것이

엄마의 상태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것같아요...

참고로 저같은 경우는 딸이었을때는 과일을 엄청 먹어댔어요...그리고 전 육류를 넘 넘 좋아하는 사람인데...고기가 먹기 싫어지더라구요...먹어도 맛나는지도 몰겠고....암튼 그랬느데요..

둘째 아들이었을때는 삼겹에...꿀을 발라놓은것처럼 맛나더라구요...고기도 많이 먹구요...먹성도 좋았어여...

그리고 주변에서 큰애가 엄마에게 안길때... 엉덩이를 들이밀고 앉으면...큰애와 다른성이 나온다는 말도 잇구요...

큰애가 딸인데....남자애같은 행동과 모습이면...아들낳는단 말이 있더라구요......

이 위에것은 걍 참고로만 하시구여...

젤 정확한 정답은 나와봐야 아는것 아니겠어요...

딸이든 아들이든....낳아서 예쁘게 정말 훌륭한 작품하나 만들어 보세요....

두서가 넘 없어요....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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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엄마님의 글입니다

아무리 인터넷을 뒤져봐도...

나오질 않네요...

궁금한게 한가지 있는데요...

음.. 임신중 아들과 딸의 차이점 좀 알려주세요..

딸은 뭐가 먹고싶더라...(입덧이 다르다고들 하잖아요)

아들은 뭐가 다르더라... 등등등..

사실은... 둘째는 아들이었음.. 하거든요...

아기 기다리시는 분들께 죄송해요... 이런질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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