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예쁜 딸래미가 만으로 5개월하고 1주일째입니다.
결혼후 산후조리를 한다고 했는데 아무래도 육아라는 엄청난(!)일을 하다보닌 몸이 망가지는 느낌이 듭니다.특히 저는 우리딸 낳고 거의 1달 동안 한쪽발바닥에 뭔가 박힌 것 처럼 아파서 쩔뚝 거리면서 걸었는데 점점 나아지더라구요.그런데 요새는 발이 붓는건지, 아침에 일어나면 양쪽 발이 너무아파서 잘 딛지를 못할 정도예요.아기때문에 병원가기도 어렵고,어떤 병원에 가야할지도 모르겠고, 아침엔 이러다가 돌아다니면 좀 낫고..해서...이런일을 경험하신분이나 들어보신분들~저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