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님! 남편이 호기심에 그런다고 그런 호기심을 다 받아주라고 하셨는데... 무조건 호기심은 다 받아주어야 하나요? 호기심에도 해야될것과 하지 말아야 될것이 있죠. 당연히 안돼는건 안돼죠!! 그럼 아이들이 호기심이라고 성행위나 뭐 그러것들. 어른들만이 해야 하는것들을 해도 호기심에 그랬다면 용서가 되나요? 남편들도 마찬가지일것 같습니다. 세상에는 해야될 것과 해서는 안될일이 있습니다. 그건 서로 부부간에 합의하에 선택을 해야될것 같습 니다. 제 생각엔 남편을 설득을 해서 하지 않는 방향으로 하는것이 좋을듯 싶네요.. 결혼한지 얼마 안되는 초보주부의 생각입니다. ----------------------------------------- 호기심님의 글입니다 ----------------------------------------- 그까지것 한번 해줘여... 저두 몇년전에 그런 적이 있어여... 저두 안된다고 했죠.. 그런데 자꾸만 거부하니까 남편은 눈치를 보면서도 또 다시 요구하고 조르기 시작하던니 어느날 갑자기 그곳에 기습하던군여... 아파서 죽는줄 알았지여.. 그리고 몇년이 지나서 또 다시 요구하던군여...은근히 요구하던군요... 그땐 그냥 나두 함참 달아 올라있을때라 응해줬어여... 천천히 조심스럽게 했더니 아프긴 했지만 그전처럼 그렇게 까지 아프지 않고 오히려 긴장감이 들어서 좋던군여.... 그리고 물어보더군요...더 좋으냐고.... 대답은 긴장감은 돌지만 좋은것은 모르겠어... 했지여.. 그리고 그다음 부터는 그곳을 요구 하지않아여. 남편도 같은 마음일것 같더군요. 호기심에서 오는것 같아요... 호기심만 풀어주면 될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