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답이..님의 글입니다 요즘 여러게시판에서 이런상담 올라온거 몇번 봤습니다. 근데, 그 상황이 나에게 찾아올줄이야....정말 걱정입니다. 요즘 남편들이 항문성교를 많이들 원한다고 합니다. 근데 우리 남편도 원할줄이야.....꿈에도 몰랐습니다. 남의 이야기 인줄만알았는데...남편이 원하고 있습니다. 위험한 일이라고 남편한테 이야기는했지만, 또 그 이야기가 나올거가터서요... 저 어찌하면 좋을까요? 조언이나, 경험이나, 알고있는 상식 있으신분 리플 부탁드립니다. ----------------------------------------- 그까지것 한번 해줘여... 저두 몇년전에 그런 적이 있어여... 저두 안된다고 했죠.. 그런데 자꾸만 거부하니까 남편은 눈치를 보면서도 또 다시 요구하고 조르기 시작하던니 어느날 갑자기 그곳에 기습하던군여... 아파서 죽는줄 알았지여.. 그리고 몇년이 지나서 또 다시 요구하던군여...은근히 요구하던군요... 그땐 그냥 나두 함참 달아 올라있을때라 응해줬어여... 천천히 조심스럽게 했더니 아프긴 했지만 그전처럼 그렇게 까지 아프지 않고 오히려 긴장감이 들어서 좋던군여.... 그리고 물어보더군요...더 좋으냐고.... 대답은 긴장감은 돌지만 좋은것은 모르겠어... 했지여.. 그리고 그다음 부터는 그곳을 요구 하지않아여. 남편도 같은 마음일것 같더군요. 호기심에서 오는것 같아요... 호기심만 풀어주면 될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