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니까...
친구니까 그러는거야.
이게시판이 윤락여성이나 호스테스 게시판이 아닌 우리 친구들인 아줌마 게시판이니까...
제발 정신차리고 제자리로 돌아가서 가정을 지키라구 하는 말이야.
다양성도 좋고 사고의 차이도 물론 좋지.
그렇지만 이건 아니자너
요사이 우리사회가 왜그리 물란해졌는데...
원조교제 그런 말이 왜 나와야하는데...
개개인이 성을 아무렇지도 않게 ... 여보당신 아닌 남과 자는것도 그냥 저녁식사 후에 한잔하는 소주정도로 밖에 생각하지않는 사고방식에서 나오지 않았을까?
다양한 삶속에서 다들 자기멋대로 (특히 성문제) 자기 취향껏 쾌락만을 즐기고 다닌다면 어떻게될까?
사회와 우리의 사고는 아직도 순결주위 적어도 가정내에서는 더욱 순결주위인데 내 다양성을 인정해달라고...
많이 배운 사람들이 참 말은 잘해...
못배우고 안예쁘고 힘만있는 아줌마들은 논리는 부족할지 몰라도 안되는건 안되는걸루 알고 살길원해.
보호해야할 내새끼가 있고 지켜야할 내남편이 있거든 ...
고민년 아니 고민녀님께서 그만나는 놈 아니 분을 목숨걸고 사랑하게 되었다면 차라리 그사랑을 지키라고하든 그래도 가정을 지켜야한다고 하든 그랬을껄...
쾌락을 위해 단지 한번 기분전환을 위해 그건 문제가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