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딱 2년 됐습니다.
결혼전부터 신랑이랑 잠자리두 많이 했구요.
그러다 아일 낳고 나니 신랑보다 내가 더 원하는데 신랑은 예전부다 시큰둥 해요.
32살짜리 울 신랑은 집에오면 씻고 밥먹고 게임하다
피곤하다며 항상 코골며 먼저 골아떨어져서 내가 하고 싶은날도 한번 찔러 보지도 못하고 그냥 벽만 긁다가 잠들지요.
그런 신랑이 제가 집을 비우기만 하면...물론 자주는 아니지만 어제두 11에 들어와서 컴을 보니깐 성인 방송국을 이리저리 돌아다닌 흔적이 잇더라구요.
신랑이 오늘 출장을 갔어요 내친김에 성인 방송국 다 뒤져서 보니깐 유로 가입으로 두세군에 되잇더라구요.
제가 없는 사이 그걸 혼자보며 자위두 하고 그러나봐요.예전엔 함께 보기도 했는데 제가 싫은 내색을 하니깐 자주 안보더라구여...한번은 신랑이 포르노를 보다가 저를 옆에 앉혀놓구 제 손으로 피스톤 운동을 하며 그 포르노를 보면서 사정을 해버린거예요.
그래서 나를 뭐하러 옆에 앉혀 놨나구 대판 싸운적도 있어요.그 뒤로 좀 뜸한거 같더니...
신랑이 출장갔다 월욜날 와요.
이걸 또 한번 뒤집고 대판해야 하나요...
아님 모른척 또 기냥 넘어갈까요...
저한테는 소홀하면서 그런거 보며 혼자 즐긴다는게 괜히더 괴씸해지고 내가 비참해지고 그러내요.
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떻게해야 울 신랑이 다시 나한테 올까요??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