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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시 따갑고 아픈 분 계십니까


BY roselee 2001-05-01

저도 처음에 그랬져. 어떤 분은 나이가 어려서 그런가 보다고 스스로 진단하기도 하는데 많이 아는 남편의 자문을 받아 올림다.

1. 부부둘 중 한 편에 성병이 있을 수 있다.

2. 피부의 강약이 서로 다르다; 남편의 피부가 질기고 아내의 피부가 약할 시 질의 손상이 초래가능.

3. 전희없는 부부관계시 질벽 손상우려; 분비물 부족으로 인함.

4. 선천성 질 건조증.

5. 사랑과 대화가 없이 동물적 행위만 느껴질 때.

6. 둘 중 한편은 분명 상대방을 좋아 하지 않는다; 배우자가 좋아서 미칠 정도가 되어야 분비물이 왕성하다.

7. 관계시 둘 중 한편의 음모가 질속으로 들어 가는 경우; 음모가 긴 사람의 것을 약간 정리하면 효과가 있을 것임.

8. 너무 빨리 운동할(?) 때 등등.

전 2번과 7번에 해당, 챙피하다고 혼자 앓지 마시고 남편과 대화하면 좋은 해결방법이 나올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