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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응답]부부관계시... 관련


BY 지나가다가 2001-05-07

성병이 아니고 성행위 자체만 아프지 않고 가능하게 하려고 한다면 성보조용품을 사용하면 됩니다.

질액이 모자르거나 민감한 사람의 경우 성행위용 기름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행위 자체가 감정을 나누는 것이기 때문에 전희는 가장 중요하죠. 그리고 항상 행위가 끝난후에 서로간에 대화를 하면서 서로를 격려하고 감사한다면 그 관계가 더더욱 좋아지겠죠.

남편도 그렇고 아내도 감사하는 맘, 사랑하는 맘 이런 감정들 가슴에 담아 혼자서 즐기지 말고 서로간에 나누는 연습을 하여야합니다. 그래야 다음에 더 좋은 부부생활을 하겠죠.

부부생활은 성행위가 주가 아니라 서로의 감정을 나누는 것이고 그 감정을 나누기 위해 성행위라는 방법을 쓰는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