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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아들의 현실..어쩜 저하고 그렇게 똑같아요...


BY hyeunjin 2001-05-10

안녕하세요.저는 지금은 6살 4살에 딸둘인 엄마에요.

그러니까 저도 2년터울을 계획으로 낳았었죠..

장손에 장남인데 그 부담감을 어찌 다 말로할 수 있겠

어요..이름은 잘 모르니 님께서 고민하고 계신모습이

몇년전에 제모습같아 안타깝네요..

저도 여기에 많은 글을 올려 메일도 받아봤는데요..

별루...컴퓨터나 여러가지 자료들도 얼마나 많이 봤는

데요..신랑과 잘 상의해서 한의원에서 해주는 체질개

선이 제일 빠르다고 봐요..

어쩜 연년생이 더 아들일 확률도 높다는 얘기도 들었

어요..저도 어쩔수 없이 셋째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요

님처럼 너무 걱정이에요..남편들은 둘째까진 좋아해도

셋째부턴 싫어하든데...그것도 걱정이구요..

아뭏튼 좋은자료 있음 올려 드릴께요.

우리 같이 돕자구요..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