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지금은 6살 4살에 딸둘인 엄마에요.
그러니까 저도 2년터울을 계획으로 낳았었죠..
장손에 장남인데 그 부담감을 어찌 다 말로할 수 있겠
어요..이름은 잘 모르니 님께서 고민하고 계신모습이
몇년전에 제모습같아 안타깝네요..
저도 여기에 많은 글을 올려 메일도 받아봤는데요..
별루...컴퓨터나 여러가지 자료들도 얼마나 많이 봤는
데요..신랑과 잘 상의해서 한의원에서 해주는 체질개
선이 제일 빠르다고 봐요..
어쩜 연년생이 더 아들일 확률도 높다는 얘기도 들었
어요..저도 어쩔수 없이 셋째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요
님처럼 너무 걱정이에요..남편들은 둘째까진 좋아해도
셋째부턴 싫어하든데...그것도 걱정이구요..
아뭏튼 좋은자료 있음 올려 드릴께요.
우리 같이 돕자구요..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