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하고 동갑인 친구이군요.
너무 맘을 조급하게 생각하시는것 같아요.
여자가 배란되는 요일이 짧아서 그 타이밍을 못맞추시는것 같은데요?
저같은 경우도 신혼초 관계만 하면 바로 임신이 되는줄알고 몇달 기다려도 소식이 없어서 병원가서 임신을 원해서 배란일을 알고 싶다고 해서 바로 소식이 있었습니다.
님도 생리일이 정확하고 건강상에 문제가 없으시다면 너무 조급하게 생각마세요.
남자와 여자가 서로 심신이 건강한건 기본이고 무엇보다도 정신적으로 편안해야 이쁜아이가 생기지 않을까요?
맘 편히 생각하시고 신혼을 더 즐긴다고 생각하세요.
그러면 어느날 우연찮게 기쁜소식이 생길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