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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마음 이해가 되네요.
저는 30살에 결혼해서 32살에 아이를 낳아 그 아이가
다음달이면 첫 생일을 맞이합니다.
저도 결혼전에는 결혼만 하면 당연스럽게 임신이
되고 자연스럽게 출산을 하는 걸로 알고 살았지요.
막상 노력해도 아이가 생기지 않으니 조바심도 나고
초조해 져서 산부인과 상담을 했더니, 마음 편하게
먹고 느긋하게 생각해야 좋구요, 1년정도의 노력에도
좋은 소식이 없으면 그때는 검사를 한번 받아보라고
하더라구요.
마음 편하게 생각하세요.
곧 좋은 소식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