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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는 섹스


BY silkofvictor 2001-05-16


30대 후반의 전형적인 아줌마입니다.
결혼한 지 어언 15년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신혼초기에는 거의 날마다 남편과 잠자리를 했었지만, 이제 나이가 들고 결혼 생활이 늘어나게 되자 일주일에 2번 정도 남편과 섹스를 했습니다. 그러나 요즘에는 매일 섹스를 즐깁니다. 이런 표현을 하자니 스스로도 민망한데요. 신혼초기와는 달리 요즘에는 저도 섹스를 즐깁니다. 제가 남편보다 더 섹스를 좋아하고, 마치 음악을 듣거나 노래를 부르는 것 같이 즐기고 있습니다.
제가 그런 얘길 할 때마다 남편은 저를 보고 여자답지 않다고 하지만 여자라고 섹스를 즐기지 마라는 법이 있습니까? 꼭 여자는 남자의 성적 노리개입니까? 저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도리어 저는 남편을 저의 성 노리개로 생각합니다.
요즘은 오럴섹스를 주로 하는 편인데 저는 절대로 남편의 성기를 핥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남편이 저를 오르가즘에 갈 수 있게 유도만 합니다. 그래서 남편은 저한테 불만이 좀 있겠지요. 저의 성욕만 채우니까요. 그런 점 때문에 항문섹스도 곁들어서 하는 편입니다. 몰라서 그렇지 질에 삽입하는 것 보다 항문에 삽입하는 것이 남자들의 성기르 더 조이기 때문에 남자들이 더 좋아합니다. 그리고 여자인 저도 단순히 질에 삽입하는 것과 다른 색다른 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질에 삽입하지 않고, 남편들의 성기를 핥지 않고도 남편들을 사로잡을 수 있고, 자신 또한 최고의 오르가즘에 다다를수 있기 때문에 저는 요즘 날마다 섹스를 즐기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해보시지요. 궁금한게 있으시면 물어주시구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