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도 딩크족이 많이 늘어나는거 같긴 하네요.
제 주위에도 결혼초부터 본인들이 딩크족임을 당당하게 말하던 커플이 둘 있었는데 결혼년차가 어느정도
지나니까 결국에는 하나라도? 하는 고민후에 아들딸
구별말고 하나라도 낳아 잘키우자로 변하더군요.
참고로 저는 11개월된 아이의 초보맘이고, 결혼4년차
되어가는데요, 아이가 생긴후 부부간의 믿음이나
애정이 더욱 좋아진거 같습니다.
나의 아내, 남편이기도 하지만 내 사랑하는 아들의
엄마, 아빠이기도 하기 때문에 더욱 사랑하게
되는거 같더라구요.
참고가 되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