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6개월째인 새내기 주부입니다.
지금까지 남편하고 산지는 1년 6개월이 되었지만...
아줌마닷컴에 들어와서 여러 선.후배 주부님들의
이야기는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도 하고요..
결혼전 자연유산 한 경험도 있고, 인공유산 한 경험도
있어요.
수시로 병원가서 확인하고 검사하고 상담했을땐
그러한(?) 이유로 임신이 안되는 것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남보다 늦은 결혼과 남편의 나이.-또래에서 마지막으로 결혼했고, 남편 또한 친구들 중에 마지막으로 결혼 한 상태이고-.
얼마전 모임에서도 왠지 모를 소외감이 느껴지더라구요.
꼬맹이들 한 두명은 다 데리고 왔는데....
병원에서 배란 시기까지 맞추고.. 또 실패해서
나팔관 CT 촬영까지 해보았지만...
3개월 이내에 임신이 될 듯하니깐... 편안한 마음으로
기다리라고만 하더라구요.
그런데,,, 자꾸만 초조해 지고 불안해 지고....
동병상련이라 했든가!?
같은 처지에 있을 많을 주부님들의 조언 기다릴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