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 그대로 입니다.
남편이 쎄서 그런것도 아닙니다.
40과39이 만나 아이2있고,결혼생활 10년째,아무것도 모르다 이제사 내몸의 원숙미를 느끼며,아!성 이라는것이 이렇게 오는거며,삶의 일부라는 예찬론자를 이해합니다.
그런데요....
여자의 성기 주변 거무스름한 것때문에 고민 하시는분 안계시나요?
제피부가 약간 노리끼한데 무릎에 다크써클 약간 있고요,성기 부위 때문에...
남편이 성기 부위가 거무스레 하다고해서 상실감에 젖었어요..
또,한가지 남편과 관계후 1~2일은 속이메쓰껍고 더브룩한것 정말 힘듭니다. 아무일도 못 한답니다.
특히,뒤로하는체위 하는 날은 더 해요.뒤로체위후엔 피가 흐르는정도는 아니고 팬티에 묻는정도 인데요,
처음엔 놀라서 병원 갔는데 암검사 정기적으로 하라시고,검사결과 이상무 예요.
관계할땐 그날의 리듬에 따라서 리듬을 타고요.
전혀 싫거나 그러진 않고요,이제사 나에게 성욕이 있다는게 신기할 뿐입니다.
우리남편 세거나 그러진 않아요,할땐하고,않할땐 안하고,평범합니다.
문제는 하고는 싶은데 관계후 1~2일은속이 메쓰꺼워,피가 비치는것이 두렵네요..
알고싶으신분과 공유하고싶습니다.
참!성기 주변 거무스레한것이요..에전에 어디선가 희게하는 크림 있다고 본것 같은데 혹 맘들 알고 계신분
그냥 가지마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