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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ngepej님의 글입니다
결혼한지 6개월이 안된 새네기 아줌마 입니다.
근데, 신혼여행때부터 지금까지 딱 한번 했습니다.
그것도 한 5분이나 했을까???
물론 우린 연예기간이 길어서(10년) 이미 신혼은
아니지요.
그래도 정상적인 남자라면 성욕이 있어야 하는건
아닌가요. 우리 신랑은 성직자가 됐어야 할 사람
인데, 왜 나랑 결혼해서 날 이렇게 혼란스럽게 하는
건지...
결혼전에 한 5년은 우리도 별 문제 없었습니다.
비록 가끔 이라도 아주 만족 스러웠고. 난 속궁합이
맞으니 결혼을 한 것이지요.
근데, 결혼 5년전 부터는 우리 결혼해서 더 좋기
위해 참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말을 믿었죠.
근데, 지금 이게 뭡니까 그렇게 잘 참았는데...
결혼을 하고보니 전혀 발기조차 안되더군요.
나에게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많은 생각이 드네요.
제생각엔 다른 여자가 있는것도 아닌데,
그리고 절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진것도 아닌데,
왜 유독 sex는 피하는 건지 그게 궁금합니다.
우리 부모님께 얘기를 하고 이혼을 해야하는것인지...
어떻게 해야할지 좋은의견 많이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계속 혼란속에 살아야 한다면, 전 그냥 혼자
사는편이 낳을것 같네요...
내자신이 여자로서의 매력이 없어서 이러나 이런
생각만하면 비참해서 못살겠습니다.
참고로, 우리 남편은 자기가 지극히 정상이라고 생각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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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38세된 남자입니다.
저도 발기가 잘 되지 않아서 결혼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다가 결혼 했습니다.
그러나 좋은 약(??)먹고 지금은 마누라가 못 받아줘서 못합니다.
딱 한번 복용했거든요.
하루에 많이 할땐 5~8까지 가능합니다.
멜 주세요. 그 방법을 알려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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