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둘째 아이낳고 루프를 끼었습니다.
그후 5년이 지나서 작년에 다시 교체를 했죠.
저는 다행이 아무런 후유증이 없어서 편안하게
생활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제친구중에도 제가
권유해서 루프를 끼었는데... 그 친구는 근 한달
간을 하혈과(적은 양이지만) 허리통증을 호소하다가
빼버리고 말았거든요. 체질상 안 맞는 사람이 있다
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희 남편은 관계시에 전혀 착용한 느낌을
모른다고 하던데..
님 병원에 가셔서 한번 상담 해 보시구요.
시술하신지 3달이 넘도록 그런 증상이 나타나는것
보니 님의 몸에 안맞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