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같은 경험을 했지요.
안맞아서 뺏지만 남편쪽은 절대 할수없다하구
나만 손해더라구요.
두,서너달을 불규칙한 생리땜에 테스트기 자주 샀죠.
그러다 큰 맘먹구 다시가서 루프했어요.
무서워서 기구 보여주지말구 그냥해달라구 그랬죠.
지금 아들하나낳구 7년짼데 얼마전에 검사하러갔더니
너무 자리잘잡구있다구 조금 더 있자구 하더라구요.
푸근한 아줌마여의사를 찾은덕도 좀 있는것 같구요.
피임방법을 남편이 도와주지 않는다면 다시 한번
시도해보시면.....
잘 되시길....----------------------------------------
여자가님의 글입니다
저는 딸 둘을 가진 엄마인데요
신랑이 피임을 하지 않을려고 해서
제가 루프를 했는데
지금 너무 힘이 들어서요
3월 22일날 루프를 했는데 미레나를 끼었는데 그날 아파서 너무나 혼났거든요
그런데 끼고 나서 거의 한달동안 조금씩 하혈을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한달 생리를 하지 않다가
지금 8일째 아주 조금씩 생리를 하거든요
허리도 아프고 생리양은 적은데 생리대를 해야하구
몸이 정말 자주 피곤하구 얼굴 색도 안 좋아진것 같구
또 부부관계후 다음날 아프고 신랑도 자꾸 닿는다고 하더라구요
루프가 잘 맞지 않는다는 사람이 있다고 하던데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해서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