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8년 되었습니다. 딸아이가 하나 있어요. 지금도 부부관계때 별 느낌이 없습니다. 저희 신랑도 님의 남편분처럼 오럴섹스를 간절히 원하지요. 하지만 그 느낌이 싫어서 ..... 비디오에나 나오는 행위같잖아요. 전 솔찍히 남편에게 제 느낌을 말했어요. 오럴섹스를 하는 내가 창녀가 된것같으니 바라지 말아달라고, 남편도 인정하더군요. 지금은 남편이 너무너무 고마운 일을 했을때 그야말로 써비스로 해줄때가 있습니다. 신혼초때 보다는 역겨운 생각이 많이 가시긴 했지만 지금도 썩 내키지는 않습니다만,요즘같이 스트레스가 많을때 그에게 힘을 줄수 있다면하는 생각에서 해줍니다. 그러면 신랑도 제가 싫지만 해주는걸 알고 있어서 가족들에게 열심히 할려고 노력하더라구요.
하지만 너무 자주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야말로 년중행사처럼!